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꽥. 안녕하세요. 오리입니다. 이제 수료식이 끝난지 이틀이 지났는데요.6주라는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출근하는 삶에 익숙해지기엔 짧은 시간이라는 것은 알았습니다.생각보다 집에 있는 시간들이 소중하네요.하지만 제가 꿈꾸는 직장인이 되기에 아침형 삶이 유리하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에 출근하듯이 생활패턴을 맞춰가고자 하고 있습니다. 기업 프로젝트 끝나고 마지막 성장일지를 쓰기까지 긴 시간은 아니었는데요. 그래서 회고하는 시간을 따로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에 블로그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저 혼자 그리고 파트원들과 나누면서 깨달은걸 단순히 입에서 휘발시키기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라고요. 우선 6주라는 시간을 되돌아 보면,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저도 몰랐던 제 모습을 계속 보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꽥. 안녕하세요. 오리입니다. 이번 글로 신한 커리어업 활동기 중 마지막 블로그가 될 것 같네요.이렇게 빠르게 신한 커리어업이 마무리 된다니요.(߹-߹) 기업 프로젝트 발표는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참 많은 걸 깨닫고 가는데요.특히 누군가와 함께 일을 한다는 것은 매순간마다 제안서를 작성하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기업에게 저희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것은 당연하고, 팀내에서도 어떤 방향성을 제안하거나 수정사항을 제시할 때도 왜 해야한다고 생각했는지, 하면 프로젝트에 어떤 이점이 있는지 등을 얘기해야하니까요. 발표 리허설 때 제가 저희 서비스에 공감하지 못하는 것 같다는 피드백을 받았는데,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기업의 기존 행보에 비해 도전적인 방향을 제안하다보니 제 안에서..
꽥. 안녕하세요. 오리입니다. 어느덧 팀프로젝트도 막바지에 다가가네요.며칠 지나지 않았는데 몇주가 지난 느낌입니다. 프로젝트 기간이 길지 않다보니 짧고 빠른 논의가 계속해서 이어지고 하루에도 여러 변경사항이 오가는 것 같아요. 이렇게 빠르게 빠르게 지나가는 프로젝트도 오랜만에 하는 것 같은데 정신 붙잡고 하는 제 자신을 어찌저찌 위로하는 중입니다. 지난 주에 걸렸던 감기는 초장에 병원을 가서 빠르게 나은 것 같습니다! 중간에 어지러웠던 것 빼고는 팀에 최대한 피해 가지 않도록 넘어간 것 같아요. \(ᯅ̈ )/ 하지만 빨랐던 논의 탓일까요. 팀장님께 피드백 받는 과정에서 혼란을 겪었던 것 같습니다. 하루에 두번씩도 피드백 받으면서 프로젝트 방향이 휘청휘청했던 것 같아요. 프로젝트 후반이 되어 왜 제가 혼란..
꽥. 안녕하세요. 오리입니다.저번 주 금요일부터 감기에 걸려서 컨디션이 쭉쭉 떨어지고 있는데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몸 따뜻하게 하시고 사람 많은 데서는 마스크 씁시다. 월요일에 질문 준비하고 바로 기업 미팅을 갔습니다.이번 기업은 설명회를 사무실 밖에서 하게 되어 외근을 했는데요. 은행잎도 예쁘게 펴서 소풍 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이전 기업 설명회 끝나고 팀장님께서 저희의 질문을 자유롭게 오고가는 느낌이라고 너무 형식적인 느낌보다 회의처럼 양방향으로 소통하면 된다는 피드백을 받았는데, 이번에 질문 준비하면서 그리고 설명회 진행하면서 저번과는 분위기가 사뭇 달라 그 사이에 성장한 느낌을 받았습니다.그러고 바로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었는데요!다들 이미 협업 경험이 많은 분들이고, 개인 ..
꽥. 안녕하세요. 오리입니다. 드디어 개인프로젝트가 막을 올렸습니다 -.모든 파트원들이 고생많았고, 팀장님고 고생 많으셨고, 저도 고생했는데요.열심히 준비한 것에 대해 기업 분들도 알아봐주셔서 분위기가 너무 좋았던 발표회였습니다. 프로젝트에는 아쉬움이 남았을지는 모르지만, 그 안에 큰 배움이 있었기에 후회는 남지 않는 것 같습니다.1팀 함께 회고했던 시간도 다른 분들도 저와 같은 고민을 했구나, 어떤 마인드셋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하는구나를 알게 되어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공유하고 나니 팀 프로젝트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참여할지 다짐하기도 했습니다. 역시 회고는 중요한 것 같아요. 이제 개인프로젝트도 끝났으니 바로 팀 프로젝트도 준비해봐야겠죠.이번 프로젝트는 이전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갖은 노..
꽥. 안녕하세요. 오리입니다.역시 하루하루가 바쁘다보니 눈 뜨니까 주말이네요.벌써 2주차 성장일지네요.저번 주에 기업 설명회를 듣고 이제 개인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는데요.이번 주는 정말이지 멘붕의 연속이었던 것 같습니다.학교에서 배웠던 방식, 교수님께 피드백 받는 방식과여기 와서 팀장님께 피드백 받는 방식은 하늘과 땅 차이더라고요.교수님들께서는 과정을 하나하나 살피고 방향을 계속 잡아주셨는데, 프로젝트 기간도 짧고 실무의 영역으로 오다보니까 과정보다 결과가 중요하더라고요.초반에는 전날 야근해서 감 잡았다!하고다음날 출근해서 피드백 받으면 다시 감 잃고 반복이었는데,팀장님의 한마디로 프로젝트의 방향이 정해지고 지금까지 했던 다른 프로젝트보다 깊이 있는 결과가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이전에 생각해보면..
꽥. 안녕하세요 오리입니다. 저의 첫 블로그 시리즈가 될 것 같네요.최근에 신한 커리어업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학교 졸업하고 인턴 한번 경험해 본 후 처음으로 이런 대외활동에 참여하게 된 것 같네요.학교 다니는 동안 했던 SOPT 이후로는 처음으로 많은 인원들과 하는 활동이에요. 신한 커리어업은 SOL COMPANY라는 가상의 회사에서 기업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이 바라는 직무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에요.홍보 ・ 마케팅 팀과 UX/UI 팀이 있습니다. 저는 UX/UI 팀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신한 커리어업만의 차별점이라고 한다면 6주라는 컴팩트한 시간, 기업과 함께하는 프로젝트, 현업자의 피드백 등 많은 것들이 있지만그것과 더불어 SOL COMPANY 안의 소속감이 큰 몫을 한다고 생각해요..